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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범과 비범 사이
    카테고리 없음 2024. 11. 1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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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상적으로 공부를 할때 우리는 새로운 책을 사서 공부를 한다. 특히 영어 공부를 할때 그렇게 하다보니 집의 책장에는 영어책이 넘친다. 그럼에도 항상 영어는 제자리 걸음이다. 직장에서의 일도 그렇다. 하는 일이 맘에 안들면 쉽게 회사를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찾게 된다. 더 나은 일을 찾는다는 생각으로 .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또한 제자리 걸음을 하게 된다. 그 일에 전문가가 되는것이 아니라 또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일이 된다.

    혁신이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이 있다. 혁신은 무엇일까? 세상에 없는 것을 새롭게 만들어내는 것일까? 그 유명한 스티브 잡스도 스마트 폰을 만들면서 있던 모든 기능들을 한번에 버무려서 만든 것이 스마트 폰이 아닐까?

    내가 지금하고 있는 일, 내가 지금하고 있는 공부가 평범이라고 생각이 되면 그 평범한 것을 비범하게 만드는 것이 혁신이라고 생각을 한다. 

    오늘 하고 있는 공부,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업무, 이것을 갈고 닦아서 비범하게 만드는 것이야 말로 혁신이라고 생각한다.

    평범과 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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